
재미교포 오윤선(Yunseon Oh) 씨의 첫 작품으로 한글시와 번역된 영문시 그리고 그림이 있는 서정 시화집이다.
가로본으로 구성된 이 책에는 작가가 평소 생각하는 세상과 인간 그리고 자연에 대한 일상적인 내용을 담은 시들이 담겨져 있다.
작가는 이 시화집 속에 담긴 시와 그림을 통해 아름다운 세상과 인생의 꿈을 표현하고 있다.
시는 30편으로 이루어져 있고 총 90페이지이며, 한국신춘문예협회가 펴내고 책값은 15,000원이다.

재미교포 오윤선(Yunseon Oh) 씨의 첫 작품으로 한글시와 번역된 영문시 그리고 그림이 있는 서정 시화집이다.
가로본으로 구성된 이 책에는 작가가 평소 생각하는 세상과 인간 그리고 자연에 대한 일상적인 내용을 담은 시들이 담겨져 있다.
작가는 이 시화집 속에 담긴 시와 그림을 통해 아름다운 세상과 인생의 꿈을 표현하고 있다.
시는 30편으로 이루어져 있고 총 90페이지이며, 한국신춘문예협회가 펴내고 책값은 1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