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닷컴 편집국]
지난 12월 30일 ‘스포츠닷컴’이 지식재산처(구. 특허청)에 상표 표장 등록을 마쳤다.
지난 2012년에 창간한 ‘스포츠닷컴’은 2013년네 특허청에 상표 표장을 발행인인 엄대진 회장 명의로 등록했었고 10년이 지나 재등록 과정에서 엄 회장이 잠깐 실수로 기간을 놓쳐 이번에 다시 지식재산처에 등록을 신청해 재등록을 마친 것이다.
스포츠닷컴의 발행처인 스포츠닷컴(주)는 2012년에 법인 설립을 해 그간 정관에 명시된 여러 가지의 허가 사항 중에서도 오직 언론에 국한해 사업을 해왔다.
주요 문화사업으로 ‘대한민국통일예술제’ ‘대한민국독도문화제’‘대한민국모범인대상 시상식’을 엄 회장이 발행인이며 창립, 주최해 오던 2004년부터 2011년 까지의 ‘연예저널’ ‘소년중앙일보’로부터 연계하여 2012년에 ‘스포츠닷컴’을 창간하고 현재까지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그간 자금이 원활치않아 난관이 많았지만 발행인인 엄 회장의 확고한 신념과 국가사회 철학이 꿋꿋하게 뉴스를 이어오며, 대한민국통일예술제 등이 현재까지 운영돼 오고 있다.
특히 계간 종합문예지인 ‘한국신춘문예’(한국신춘문예협회)는이미 문학계의 저널잡지로서 전 세계에 어필하고 있다.
‘스포츠닷컴’은 2026년 새해들어 새로운 조직 구성과 사무실 이전, 새로운 뉴스로 ‘사훈(社訓)-정론(正論)·공익(公益)·화합(和合)’을 걸고 거듭 나고자 분주히 뛰고 있다.
‘스포츠닷컴’의 표장 등록(제40-2480512호/뉴스보도서비스업 등 3건)은 언론사로서의 ‘스포츠닷컴’ 디딤돌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