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훈 기자/스포츠닷컴]
센카쿠 일대가 중,일 간 무력 충돌 가능성을 가지면서 긴장감이 맴돌고 있다.
중국 군기관지인 해방군보는 인민해방군 총참모부가 전군에 전쟁준비를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일본 정부도 육상자위대 공수부대의 섬 탈환을 가상한 낙하산 훈련을 펼치는 등 F15 전투기를 센카쿠를 향해 전진 배치하는 긴급 계획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은 현재 미,일 동맹 강화를 꾀하며, 중국의 시진핑 지도부외의 견제를 강화하고 있다.
서영훈 기자 smi54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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