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한국 월드컵 대표팀 조별리그 이동거리 5천152㎞

posted Jan 11, 201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한국 축구대표팀<< 연합뉴스 DB/>>
한국 축구대표팀<< 연합뉴스 DB >>

 

베이스캠프∼경기장 왕복 최장거리는 1만4천326㎞인 미국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 2014 브라질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와 각 경기장 간 왕복 이동거리는 5천100㎞를 약

간 넘는다.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는 10일(현지시간) 월드컵 본선에 오른 32개국의 베이스캠프와 각 경기장 왕복 이동거리를 비교했다.

 

이동거리가 가장 짧은 국가는 1천984㎞인 벨기에다. 아르헨티나 3천590㎞, 알제리 3천992㎞, 러시아 4천304㎞, 이란 4천592㎞, 칠레 4천630㎞, 나이지리아 5천38㎞, 스페인 5천78㎞로 나타났다.

 

남부 파라나 주(州) 포즈 도 이과수 시(市)의 버번 카타라타스 컨벤션 리조트를 베이스캠프로 정한 한국 대표팀의 이동거리는 5천152㎞다. 중부 마토 그로소 주 쿠이아바 시까지 왕복 2천248㎞, 남부 리우 그란데 도 술 주 포르토 알레그레 시까지 왕복 1천192㎞, 상파울루 시까지 왕복 1천712㎞다.

 

본선 H조에 속한 한국은 벨기에, 러시아, 알제리와 16강 진출을 다툰다. H조 4팀 모두 베이스캠프를 비교적 좋은 위치에 정한 셈이다.

 

이동거리가 경기 성적을 좌우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상대적으로 피로감을 더는 효과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부 대표팀 감독은 장거리 이동에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다.

 

한국에 이어 그리스 5천300㎞, 가나 5천342㎞, 콜롬비아 5천350㎞, 네덜란드 5천496㎞, 프랑스 5천858㎞, 독일 6천346㎞, 에콰도르 6천660㎞,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6천924㎞, 잉글랜드 7천190㎞, 브라질 7천356㎞, 온두라스 8천40㎞, 우루과이 8천552㎞, 호주 8천784㎞, 스위스 8천854㎞, 크로아티아 9천800㎞, 포르투갈 9천834㎞ 등이다.

 

1만㎞ 넘는 장거리를 이동하는 국가는 코스타리카(1만472㎞), 카메룬(1만1천28㎞), 코트디부아르(1만1천240㎞), 일본(1만1천512㎞), 멕시코(1만4천40㎞), 이탈리아(1만4천126㎞), 미국(1만4천326㎞) 등이다.

 

 

fidelis21c@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4/01/11 01:11 송고


  1. 여자농구- 박혜진 자유투 연속성공 42개 '역대 타이'(종합)

    상처 없는 기록 없다 (용인=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12일 경기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3-2014 여자 프로농구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2개의 자유투를 연속으로 성공시켜 42개의 연속 자유투 성공 타이기록을 달성한 우리은행 박혜진(오른쪽...
    Date2014.01.13
    Read More
  2. 아시아U22축구- 한국, 조별리그 1차전서 요르단과 무승부

    이광종 U-22 축구대표팀 감독.<<연합뉴스DB>> (서울=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2014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2 챔피언십 조별리그 1차전에서 진땀나는 무승부를 거뒀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2 대표팀은 11일(...
    Date2014.01.12
    Read More
  3. 박태환 "아시안게임에서 개인 최고기록 욕심내고있다"

    인터뷰 하는 박태환 (영종도=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호주로 새해 첫 전지훈련을 떠나는 '마린보이' 박태환이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기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4.1.11 ksujin@yna.co.kr (영종도=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아시안게임이 ...
    Date2014.01.11
    Read More
  4. 英축구 스완지시티 감독 "기성용 조기 복귀 없다"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을 넣고 환호하는 기성용 <<연합뉴스 DB>>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의 미카엘 라우드루프 감독이 선덜랜드로 임대를 보낸 기성용(25)의 조기 복귀 가능성을 일축하고 나섰다. 영국 일간...
    Date2014.01.11
    Read More
  5. 프로농구- SK, '통신 라이벌' KT 잡고 홈 3연승(종합)

    프로농구 서울 SK 김선형 <<연합뉴스 DB>> 동부 5연패…공동 최하위로 추락 (서울=연합뉴스) 김수현 김지헌 기자 = 높이를 앞세운 프로농구 서울 SK가 외곽에서 승부를 건 부산 KT를 잡고 홈 3연승을 달렸다. SK는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K...
    Date2014.01.11
    Read More
  6. No Image

    테니스- 이덕희 등 유망주, 호주오픈 예비고사 1회전 통과(종합)

    >"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3/08/29/PYH2013082901490001300_P2.jpg"> << 연합뉴스DB >> (서울=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남자 테니스 기대주들이 호주오픈을 대비해 나간 대회 1회전에서 대거 승전가를 울렸다. 주니어 세계랭킹 15...
    Date2014.01.11
    Read More
  7. No Image

    테니스- 루옌쉰, 투어대회 첫 우승 실패(종합)

    >"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3/10/28/PYH2013102806750001300_P2.jpg"> 루옌쉰 << 연합뉴스DB >> (서울=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루옌쉰(62위·대만)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대회 첫 우승 문턱에서 아쉽게 고배를 들었다. 루옌...
    Date2014.01.11
    Read More
  8. No Image

    한국 월드컵 대표팀 조별리그 이동거리 5천152㎞

    >"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3/12/16/PYH2013121600130001300_P2.jpg"> 한국 축구대표팀<< 연합뉴스 DB >> 베이스캠프∼경기장 왕복 최장거리는 1만4천326㎞인 미국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 2014 브라질 월드컵 본선 조...
    Date2014.01.11
    Read More
  9. 日축구 요코하마FC, 47세 미우라와 계약 연장

    어린이 팬들에게 사인하고 있는 미우라 가즈요시(요코하마FC).<<연합뉴스DB>>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일본 축구 대표팀 출신의 '백전노장' 공격수 미우라 가즈요시(47)가 일본 프로축구 J2(2부리그) 요코하마FC와 1년 재계약에 성공했다. 요코하마FC...
    Date2014.01.11
    Read More
  10. 봅슬레이 원윤종·서영우, 아메리카컵 첫 종합 우승

    봅슬레이 아메리카컵 종합 우승 (서울=연합뉴스) 10일(한국시간) 미국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열린 아메리카컵 8차 대회에서 1, 3위에 오른 남자 봅슬레이 대표팀의 전정린(왼쪽부터), 김동현, 원윤종, 서영우가 이날 획득한 메달과 시즌 우승·준우승 상패를 들...
    Date2014.01.1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00 201 202 203 204 ... 305 Next
/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