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닷컴 엄원지 대기자]
지난 3일부터 개막해 5일까지 감남 코엑스 C홀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서울국제불교박람회 & 붓다아트페어’는 68개 업체·14만명 참여해 불교문화 산업전, 불교예술전, 국제전, 히든 담마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한마디로 ‘불교의 미를 느낄 수 있는 곳’이라 할 수 있다.
불교문화 산업전은 수행 문화 상품, 수행 의식, 문화 상품, 정보기술(IT), 의류, 건축, 공예, 차, 식품 등이 전시되고 있고,
불교예술전은 한국 전통, 불교 미술, 불교 현대 미술 특별전, 수행 작품 등이 전시돼 있다.
또 국제전은 해외 불교 국가의 불교 문화 및 불교 산업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하복희 작가의 ‘2025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전시작품)
전시된 미술 작품들도 꽤 수준작들이어서 불교의 전통미와 현대미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불교 신자 외에도 일반적인 분들도 한번 관람할 필요를 권고한다.